국정신문

국정신문
사이트 내 전체검색


정치

[행정]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올해 첫 별세…생존자 19명 남았다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420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집회에서"

페이지 정보

국정일보 기자 작성일2020-01-23 21:38

본문

5b7aa4e2d7fe78ef98f09ef0124a882c_1579783464_1759.JPG 

[국정일보 권봉길기자]=일본군 성노예에 피해자 할머니가 숨을 거두무로서. 남은 일본군성노예 생존자 할머니는 19명뿐이다. 

 
23일 일본군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연대에 따르면 경남 창원 지역에 있던 일본군 성노예제 피해자 A할머니가 이날 오전 별세했다. 정부에 등록된 일본군 성노예제 피해자 240명 중 현재 생존자 할머니는 19명만 남았다.

정의기억연대는 "피해 당사자들이 생존해있을 때 일본정부가 책임지고 공식사과와 배상을 해서 법적 책임을 져야한다"며 "일본은 2015년 한일합의로 모든 것이 해결됐다고 보며 책임을 지고 있지 않는 상황"이라고 안타까워했다.

생존자 할머니들은 고령으로 현재 힘겹게 삶을 버티고 있는 중이다. 정의기억연대에 따르면 2019년에만 김복동 할머니를 포함해 5분의 생존자 할머니들이 돌아가셨다.

A할머니에 관련된 장례절차와 정보는 할머니와 유가족의 뜻에 따라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다

 

국정일보 권봉길기자. 


국정신문

정기간행물등록 : 서울 아 01005 | 발행/편집인 : 국정일보 주식회사 권봉길 | 등록일자 : 2009년 10월 26일 | 최초발행일자 : 2009년 10월 26일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 청소년보호책임자 :
대표(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02)2217-1138 | E-mail : news@kookjung.co.kr
Copyright © 국정신문.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