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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정진석 “국회부의장 안 한다 전대미문 의회 폭거에 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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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 기자 작성일2020-06-29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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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봉길 기자 = 야당 몫 국회부의장 후보로 거론된 미래통합당 정진석 의원은 29일 원구성 결렬에 항의해 "전대미문의 반민주 의회 폭거에 대한 항의의 표시로 국회부의장을 안 한다"고 밝혔다.

5선의 정 의원은 통합당 최다선이다. 정 의원은 이날 오전 여야 원내지도부의 최종 원구성 협상 결렬 후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글을 올려 이같이 언급했다.

앞서 사실상 통합당몫의 부의장으로 추대된 정 의원은 여야 원 구성 협상이 난항을 겪는 동안 수 차례 "상임위원장과 부의장직은 따로 분리할 수 없다"며 합의가 안 될 경우 부의장직을 맡지 않겠다고 공언해 왔다.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5일 미래통합당을 배제한 채 박병석 국회의장과 김상희 국회부의장을 선출한 바 있다.

앞서 주호영 통합당 원내대표는 원구성 협상 결렬 직후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통합당 몫 국회부의장 선출과 관련 "고민해보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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