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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김상희 국회부의장 식약처 격려방문, 코로나19 치료제.백신 개발 박차 당/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스크 공급 등 코로나19 관련 식약처 직원 노고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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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자 기자 작성일2020-10-29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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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 김상희 국회부의장은 28() 오후, 충북 오송에 위치한 식품의약품안전처를 방문해 이의경 처장과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코로나19 치료제 및 백신 개발 업체와 간담회를 갖고 신속한 개발에 박차를 가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 부의장은 먼저 코로나19 치료제, 백신 개발 지원 및 마스크 관리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쁘게 일하고 있는 식약처 관련 부서 사무실을 직접 방문하여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

의약품정책과, 임상정책과, 바이오의약품정책과, 의약외품정책과, 백신검정과 등 소속 일선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앞으로도 국민들을 위해 열심히 일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후 김 부의장은 코로나19 치료제와 백신 개발 사업에 매진하고 있는 업계 관계자 및 식약처 간부들과 함께 '코로나19 치료제, 백신 신속개발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김 부의장은 간담회 인사말을 통해“K-방역의 가장 기본인 마스크를 지금과 같이 국민들께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게 된 것은 식약처 전 직원의 헌신과 노고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라며 약 두 달간 7억장이 넘는 공적마스크를 연인원 18,300명에 이르는 식약처 직원이 총동원되어 관리, 지원했던 과정에서 얻은 경험은 앞으로 적극행정의 상징으로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부의장은 또 코로나19 종식을 위해서 이제 중요한 것은 치료제와 백신이다. 치료제와 백신이 하루빨리 개발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김 부의장은 코로나19 치료제와 백신을 개발 중인 제약업계 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신속한 제품 개발에 필요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대웅제약, 부광약품(), 셀트리온, 에스케이바이오사이언스(), 한국유나이티드제약() 관계자들을 통해 임상시험 참가자 모집의 어려움, 백신 선구매 예산 확보, PMS(의약품 시판후 안전관리) 기간 연장 등 다양한 의견을 청취할 수 있었다.

김 부의장은 국회가 코로나19 치료제와 백신 개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 “국민들이 코로나19 이전의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산관이 협심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이의경 식약처장은 하루빨리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며 식약처의 노력에 국회에서도 힘을 보태준다면 감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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