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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일반] '문재인 대통령 사과 촉구' 청와대 앞 1인 시위
"문재인 대통령의 침묵은 묵비권 행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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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자 기자 작성일2021-07-30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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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경찰일보 이성효,엄재엽 기자 = 국민의힘 정진석 의원(충남 공주·부여·청양)29'드루킹 댓글 여론조작 사건으로 대법원에서 징역 2년 형을 확정 판결받은 김경수 전 경남지사와 관련해 문재인 대통령의 사과를 촉구하는 1인 시위에 나섰다.

 

정진석 의원은 이날 오전 8시부터 청와대 앞 분수대 광장에서 대통령님, 민주주의 파괴한 드루킹 대선 여론조작 왜 모른 척 하십니까! 사과 하십시요!’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4시간가량 시위를 벌였다.

 

이날 정 의원은 "드루킹 대선 여론조작에 대한 문재인 대통령의 침묵은 묵비권행사인"라며 "유구무언이 대통령의 유일한 위기 탈출 매뉴얼이냐. 대통령은 국민 앞에 머리 숙여 사죄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 의원은 이어 "국민들은 민주주의를 유린 파괴한 '드루킹 대선 여론조작 사건'의 진상이 한 점 의혹 없이 낱낱이 철저하게 규명되기를 바라고 있다""국민의 명령"이라고 말했다.

 

이날 1인 시위 현장에는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윤석열 전 검찰총장, 최재형 전 감사원장, 국민의힘 박진 국회의원, 전주혜 국회의원이 격려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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