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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검찰·경찰]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법집행으로 해상치안질서 유지 해양경찰관 1계급 특진
"불법 양귀비 재배 단속 전국 1등 성과 및 특수절도 피의자 검거 등 공로로 특별승진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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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자 기자 작성일2020-12-05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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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 보령해양경찰서(서장 성대훈)4일 특수절도 피의자 검거와 불법으로 양귀비를 재배한 마약사범 단속 등의 성과를 올린 형사계 소속 전성배 경사가 경위로 1계급 특별승진 했다고 밝혔다.

 

주인공 전 경위는 형사의 집념과 의지 없이 검거할 수 없는 특수절도 피의자 등 형법범 21명과 수산업법 등을 위반한 특별법범 8명 송치 등 엄정한 법집행으로 불법행위 예방과 해양종사자의 피해회복에 힘썼다.

 

또한 해양경찰 소속기관 중 최대 규모로 불법 양귀비 재배를 적발해(57, 2182주 압수·폐기)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해양환경을 조성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승진임용식은 오전 9시 보령해양경찰서 2층 대회의실에서 실시됐으며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성대훈 서장과 각 과장 등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해 임명식을 진행했다.

 

전 경위는 특별승진의 영예를 안아 너무 기쁘다.” 그동안 잠복과 사건처리로 집에 자주 들어가지 못해 가족들에게 항상 미안했다. 이 영광을 아내·아이들과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성대훈 서장은 계급이 올라가는 만큼 책임 또한 무거워 진다.”경찰 간부로서 억울한 국민이 없도록 엄정한 법집행을 하여 해양경찰의 소임을 다 해달고 말했다.

 

한편 보령해양경찰서는 2014년 개서 이후 경위 특별승진 대상자가 한명도 없었으나 지난 전복선박 구조유공김만조 경사 특진에 이이번 전 경위 까지 이례적으로 올해는 2명이나 특별승진 영예를 안았다.

 

 〔저작권자 경찰일보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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