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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경찰] [속보]‘대장동 의혹’ 키맨 남욱 석방… 檢, 보완 수사 필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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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일보 기자 작성일2021-10-20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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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체류 중이던 대장동 개발 로비·특혜 의혹의 핵심 인물 남욱(가운데) 변호사가 지난 1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하자마자 검찰 관계자들에 의해 체포, 압송되고 있다.

 

국정일보=[권봉길 기자]=경기 성남시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의혹의 마지막 키맨으로 꼽히는 남욱(48) 변호사를 20일 석방했다.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대장동 개발 의혹 전담수사팀(팀장 김태훈 4차장검사) 이날 0시 20분쯤 남 변호사를 석방했다.

남 변호사는 앞서 18일 오전 귀국 직후 인천국제공항에서 체포영장에 의해 우선 체포됐으나, 이날 48시간의 체포시한 만료로 일단 풀려나게 됐다.
검찰 관계자는 “불구속 수사 방침을 세운 건 아니다”라며 “체포시간 내 충분히 수사가 이뤄지지 않아 일단 석방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국정일보=[권봉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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