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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경찰] 의정부경찰서, 「2019 지역치안협의회」 개최
"‘치안이 안전한 도시, 시민이 행복한 의정부’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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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일보 기자 작성일2019-08-13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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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환 기자 = 의정부경찰서(서장 김충환)는 8월 13일 오전 의정부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2019년 의정부시 지역치안협의회」를 개최하고, 공동체치안 활성화 및 치안인프라 확충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위원장인 안병용 의정부시장, 김충환 경찰서장, 안지찬 시의장, 유종만 교육장, 홍장표 소방서장, 박재봉 보호관찰소장 등 주요 기관장과 각 분야 경찰협력단체장 등 총 30여명이 참석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의정부경찰서 중점 추진사항인 ▵셉테드 활성화 방안 등 범죄예방 활동과 ▵안전속도 5030을 통한 교통사고 줄이기 등을 소개하는 한편, 안전하고 행복한 의정부를 만들기 위한 공동체치안 활성화 및 치안인프라 확충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토론과 논의가 이뤄졌다.


안병용 위원장은 “의정부 주민의 안전을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는 김충환 의정부 경찰서장을 비롯한 경찰관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오늘 제시된 다양한 의견과 안건에 대해서는 시 차원에서 적극 협조하여 더욱더 안전하고 행복한 의정부시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학부모폴리스 윤은정 단장도 “지역치안협의회를 통해 유관기관 및 협력단체가 상호 소통과 협력으로 시민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가로등 추가 신설 등 보다 나은 환경 조성을 통한 안전한 의정부치안을 만들어 가는데 힘을 모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충환 의정부서장은 “이제 더 이상 치안은 경찰 혼자만의 노력으로는 부족하며, 「경찰이 곧 시민이고, 시민이 곧 경찰이다」란 격언처럼 공동체치안과 협력치안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지역치안협의회를 중심으로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주민이 더 안전하고 편안한 의정부 치안을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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