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신문

국정신문
사이트 내 전체검색


연예·스포츠

[스포츠종합] 시련과 역경 속 수석 투어프로 합격한 박건우 골퍼!
"포기에서 우승까지 힘쓴 빅팩골프아카데미의 이영성 프로·전경은 프로 두 스승 ‘화제’"

페이지 정보

국정일보 기자 작성일2019-05-28 11:54

본문

0ac39b70fd8e46f319818023fbdec806_1559012393_6502.jpg 

 

정쾌남 기자 = 최근 2019년5월 21~24일 열린 ‘2019 제1차 KPGA 투어프로 선발전’에서 발굴의 실력을 발휘하며 수석 투어프로로 합격한 박건우 골프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대회는 메이저대회를 나갈 수 있는 자격을 획득하기 위한 전초전으로 투어프로 테스트에 응시 자격은 준회원프로 자격증이 있어야만 가능하다. 그만큼 골프를 전문으로 하는 선수들 사이에서는 꼭 통과해야 하는 경기다.


이번 경기에서 박건우 골퍼는 4라운드 3언더파69타를쳐 합계 12언더파를 기록해 전체 참가선수 중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두며 ‘2019 제1차 KPGA 투어프로 선발전’에서 1등을 차지하며 수석 투어프로 합격한 것이다.

 

0ac39b70fd8e46f319818023fbdec806_1559012416_6966.jpg 

 

박건우 골퍼는 고등학교때 보모님의 권유로 처음 골프에 입문하게 되어 군대가기 전인 21살까지 프로 입문을 위한 도전을 멈추지 않았지만 주의의 여러 사정으로 인해 중간에 골프를 포기해야 하는 상황을 겪었었다.


하지만 부모님과 지금의 박건우 골퍼를 있게 한 두 스승인 이영성 프로·전경은 프로를 만나면서 두 분의 적극적인 도움과 무한한 지지로 프로로 가는 가장 중요한 경기에서 좋은 결과를 얻게 된 것이다.


박건우 선수는 “이제 시작이라 생각한다. 아직 갈길이 멀지만 절대 포기하지않고 될때까지 도전하는 프로가 되겠다”며 “앞으로의 목표는 올 11월에 있을 시드전에 통과해 1부 투어로 올라가는 것이며 모든 분들 끝까지 응원해 주시고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자신의 포부를 밝혔다.

그 외에도 박건우 골퍼를 지금의 위치에 있게 한 단체나 지인으로는 더발라모임 노벨컨트리클럽 창원 당당한방병원에 김병진 원장과 빅팩골프아카데미 관계자 등 다수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0ac39b70fd8e46f319818023fbdec806_1559012491_7349.jpg 

 

 

 

저작권자 국정일보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국정신문

정기간행물등록 : 서울 아 01005 | 발행/편집인 : 국정일보 주식회사 권봉길 | 등록일자 : 2009년 10월 26일 | 최초발행일자 : 2009년 10월 26일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 청소년보호책임자 :
대표(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02)2217-1138 | E-mail : news@kookjung.co.kr
Copyright © 국정신문.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