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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 親트럼프 뉴욕포스트 "트럼프 대통령 품위있게 패배 맞길"  
  • 국정   2020-11-16 09:33:44        
  •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에게 비교적 우호적이었던 미국 보수 성향 매체들이 트럼프의 이른바 '선거 사기' 주장에 선을 긋고 승복을 주문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대선 결과에 대해 우편 투표 등 '선거 사기'로 인해 대통령직을 도둑맞았다고 주장했다.​미 경제지 월스트리트저널(WSJ)은 7일(현지 시각)…
  • 사설 "바이든. 확고한 결과 나올 때 만 北과 정상회담 할 것"  
  • 국정   2020-11-16 09:31:43        
  •   조셉 윤 전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는 조선일보 주최 '제11회 아세안리더십콘퍼런스(ALC)' 참석을 앞두고 9일 조선일보 인터뷰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은 (미.북) 정상회담을 서두르지 않을 것"이라며 "확고한 결과를 성취할 수 있을 때에만 정상회담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조셉 윤 대…
  • 기자수첩 탈원전 정책을 전면 재검토하는 계기가 돼야 한다  
  • 국정   2020-11-16 09:29:08        
  •   최근 월성원전 1호기의 조기폐쇄 결정 타당성을 두고 감사원의 감사와 검칠의 압수수색에 따른 논쟁이 뜨겁다. ​정부의 경주 월성원자력본부 월성1호기 조기폐쇄에 대해 지난달 20일 감사원이 ‘정부가 경제성을 지나치게 낮게 평가했다’는 감사 결과를 내놓자 경주시민들은 더 이상 정부를 신뢰할 수 없다며 분통…
  • 칼럼 망국적인 고질병  
  • 국정   2020-11-16 09:26:24        
  •   대한민국의 지역감정은 대한민국에서 발생하는 지역적인 감정 대립을 의미한다. 보통 그 형태가 영남 지방 사람들과 호남 지방 사람들의 갈등이라는 형태로 나타나며, 선거를 목적으로 정치가들이 이를 상습적으로 이용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또한 대부분의 유권자들이 이 지역주의에 이끌려서 투표하는 경향이 있으며…
  • 기자수첩 굳건한 한미동맹, 균열 생겨선 안 돼  
  • 국정   2020-11-16 09:23:46        
  •   이번 11·3 미국 대선에서 승리한 조 바이든 제46대 미국 대통령 당선인은 한국을 '혈맹', '친구'라고 부르면서 각별한 마음을 종종 표시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36년의 상원의원 기간 외교위원장을 역임하고 8년간 부통령을 맡은 바이든 당선인은 미국 외교·안보와 국제전략 분야에서 누구보다 경험이 …
  • 사설 權力의 砲哮  
  • 국정   2020-10-26 15:38:00        
  •  '절대 권력은 절대 부패한다'는 어느 역사가의 말처럼 권력과 비리가 무관할 수 없다는 걸 인정하더라도 부동산 투기, 사모 펀드 비리.권력 남용 등 정치인과 연결된 의욕이 끝도 없이 쏟아저 나오는 건 놀랍다. 국민은 이제 진실이 드러나고 범법자 들이 처벌받을 거라 기대하지 않는다.​정의의 수호자를 자처하던 최고 …
  • 사설 최고참 검사의 퇴임사  
  • 국정   2020-10-26 15:36:30        
  •  권세를부리지마라. 권세 다하면 원수를 만나게 된다.​검찰 내 '최고참 검사'인 정명호(63.사법 연수원 13기) 서울고검 검사가 8일 자신의 퇴임식에서 "현재 검찰의 내부 갈등.분열 사황은 검찰에 몸담은 이후 처음 겪는 심각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정 검사는 1983년 인천지검 검사를 시작으로 대검 중수부 등을…
  • 기자수첩 말뿐인 균형발전·지방분권, 구체적 실천전략 제시하라  
  • 국정   2020-10-26 15:34:10        
  •   망국적인 수도권 편중과 지방소멸을 막기 위한 국가균형발전과 지방분권 요구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지만, 정부·여당의 움직임은 이와 너무 동떨어져 있다는 비판이 끊이지 않고 있다.   지방은 빈사지경인데도 여권의 대책은 여전히 실속 없고 모호한 구두선에 그칠 뿐이라는 지적이다. ​더불어민…
  • 칼럼 王도 양반들은 무섭다  
  • 국정   2020-10-26 15:31:09        
  •  ​영조는 목면으로 만든 잠옷을 입었으며 이불도 명주로 만든 것을 덮었으며 병풍도 진설하지 않았다.​영조의 검소함이 민간의 부잣집만도 못했다는 것이다. [영조행장]에는 ‘중의, 철릭(군복) 따위는 빨고 기워 입고 겨울에는 춥더라도 갖옷을 입은 적이 없다’라고 적고 있다.​영조 즉위 8-9년 동안 흉년과 전염병이 …
  • 기자수첩 21세기는 가족복지 시대  
  • 국정   2020-10-26 15:28:09        
  •   21세기의 가족이 변하고 있다. 형태도 달라지고 있다. 대가족사회에서 핵가족사회로 변했지만 가족의 행복을 추구하고 있다. 결혼도 변하고 있다. 가족은 사회의 기본단위이고 터전이다. ​현대사회의 문화와 사조의 급격한 변동으로 인하여 가족의 규모와 기능이 축소되었다. 가족이 해체되어가면서 부부갈등 청소년…
  • 사설 중국, 외교 아닌 문화까지 태클거는 왜곡된 역사관  
  • 국정   2020-10-19 14:18:01        
  •   지난 11일 오후.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엔 "방탄소년(BTS)'과 '탈덕(팬을 그만 두겠다는 뜻)'을 뜻하는 중국어 단어가 실시간 인기 검색어에 올랐다.​BTS가 지난 7일 미국의 한.미 친선 비영리단체인 코리아 소사이어티가 수여하는 밴플리트상을 받으며 소감문에 6.25전쟁을 단 한차례 언급한 것이 …
  • 기자수첩 코로나 지친 국민에 감동 세례  
  • 국정   2020-10-19 14:16:00        
  •   ‘나훈아 열풍’2020년 추석 하루 전. 즐거워야 할 명절임에도 코로나19 사태로 우울함을 숨길 수 없던 가족들이 TV 앞에 모여 앉았다. ​그때 나훈아가 등장했다. 일흔셋이라는 나이와는 무관하게 20대의 젊은 패션 감각을 선보이며. 그날 나훈아는 하루에도 몇 명씩 신인가수가 생겨나는 정글 같은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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