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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신축공사장 "소화전, 소방호스" 설치 의무화
"이성효특별취재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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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자 기자 작성일2019-09-09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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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 건물 공사장은 소방시설 기준 강화됐나 20128월 소방방재청장 이기환은 일정규모이상 신축 공사장에 옥내 소화전과 이동식 소방호스 등 소방시설 설치의무화 방안을 관계부처와 협의 당시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신축공사장에서 발생한 화재나 자주 불이나는 공사장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소방시설 설치기준을 강화했다.

 

 

7년이 지난 현재 소방시설의 무화는 지켜지는는가 당시 소방방재청과 고용노동부 산업안전 보건법의 하위 법령을 소방시설 설치유지법에 관련 규정을 신설 신축공사장 소방시설 설치는 의무화됐는지 지난 세종시 모 아파트 신축 공사장 화재는 인근에 아파트 단지와 대형건물들로 대형화재로이여질번했다.

 

 

현장의 용접.용단.기술자에 대한 화재안전 교육은 잘 지켜지는지 공사장 화재장비 소화기.소화전.소방호스 를 의무화 한다면 화재를 줄일수있다 특히 일본의 경제보복으로 국내에서도 공주 솔브레인 과 삼성전자도 불소 개발과 생산에 들어가면서 화재위험이 따르고있다.

 

 

또한 매년 소방공무원의 인명피해을 줄일수있는 불소 방화복도 각 소방서에 지원이 필요로하다. 2012년 당시에 소방시설 설치 의무화를 추진했으나 당시 규제개혁위원회의 심의를 통과하지 못했다

 

 

국민의 안전을 생각하고 대형참사를 막기위해서는 규제개혁심위위원회는 국민의 모든안전에 대한심위는 통과 되어야 대형사고의 인명피해를 줄일수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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