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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천군 .레미콘 .아스콘.공장 철회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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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자 기자 작성일2019-10-07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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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조기자=지난달 6일집회 오늘 7일 마서면 옥북리, 어리, 덕암리 주민500여명은 지난 집회이어 오전 가을 비가 촉촉하게 내리는데도 거리행진과 군청에서 집회를 열고 옥북리에 들어서는 아스콘.레미콘 공장 결사반대 집회를 가졌다.

옥북리 지역 주민들은 다른 지역에서 퇴출된 아스콘과 레미콘 공장 들어오는것에 강력하게 반대한다고했다. 옥북리 산1-15, 1-3번지의 1만여평의 산림을 훼손하고, 환경을 무시한 채 서천군청에 허가신청을 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공장등록을 하려는 지역은 옥북리와 홍덕리, 어리 3개 마을의 중앙부에 위치하는 곳으로, 절 때 피해가 따르기 때문에 반다한다고했다.공장이 설립된면 레미콘 분진과 물건을 싣고 다니는 대형 트럭의 비산 먼지소음 진동과 교통사고의 위험,따른다고 주장하고 있으며,또한 주민들은 환경오염으로 병들갈 것이라고 주장하고있어 군과에 투쟁은 해결이 없는한끝나지않을 걸 이라고했다.

이홍식 피해대책위원장(옥북리 이장)은 투쟁 통해 우리에 생존권을 지키기위해서 아스콘과 레미콘 공장이 들어오면 폐타이어의 유해 물질로 인해 마을 사람이 병마에 싸워야한다고 주장하며피부병, 아토피암 등으로 환경이 파괴된다고 말하고있다.또한 발암물질성분때문 심각하다고 레미콘과 아스콘 공장 설립을 결사 반대한다며 이유를 밝혔다.

조용주회장(서천군농민회)는 서천에 들어설 공장규모가 전국에서 3번째로 크다고 하면서마서면민 뿐만 아니라 서천군민이( ) 죽어간다면서 장항 제련소 때문에 우리가 70년 동안 그 고생을 했다.

우리 후세대가 여기 살 수가 없다고 말하고 서천군민이 행복한 서천군을 만들어 후세가 편안히살수있도록 지키겠다고말했고, 주민의 무시한 처사라며 반영 되지않을 경우 심각한 반발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윤대희 마서이장단협의회 회장은 레미콘, 아스콘 공장이 들어온다고 해서 인근 주민들은 잠을 못자고 있다. 지난88일 군수 면담을 했지만 군수는 우리의 반대 입장을 생각하지도않는 것 같았다서천군민 전체가 동원해서라도꼭지키고 집회에 동참해 꼭 막아내야 한다고 , 서천에 공장설립을 하는지, 서천군은 왜 그런 공장을 유치하려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출향인 송기상씨는 벤조필렌은 축사냄새처럼 공기와 비중이 같아 공기 중에 떠다닌다숨을 쉬는 순간에 폐로 간다고 말했다.

 

또한 서천군은 군민과 대화에 진성성을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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