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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제65회 백제문화제 대장정 폐막식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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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자 기자 작성일2019-10-09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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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저녁 제65회 백제문화제 폐막식 공연이 금강신관공원 무대에서 펼쳐지고 있다

한장열기자= 한류원조 백제의 의식주를 테마로 펼쳐진 제65회 백제문화제가 6일 폐막식을 끝으로 9일간의 대장정을 마쳤다. 축제 기간 동안 외국인 등 수많은 관람객이 공주를 찾았다. 

폐막식은 각 읍·면·동 주민자치협의회 회원 200여명 및 전문예술단이 참여한 '찬란한 백제여! 영원하라' 공연과  내년 제66회 백제문화제의 만남을 기약했다.

이65회 백제문화제는 지난달 28일 만은 인파가 운집하는 역대급 개막식(경찰추산 관람객 5만여명)을 연출하기도 했다.

축제는 다양한 공연과 전시, 체험프로그램으로 백제문화의 특성을 살려 관람객에게 흥미와 감동을 선보였다.

금강 미르섬의 활짝 핀 꽃은 오고가는 해인의 발목을 잡아다.

금강을 따라 화려한 불빛은 황포돛배와 700여종의 유등과, 백제별빛정원의 야경은 관람객에게 황홀감과 추억을 선사의 축제의였다.

대표 프로그램 웅진성퍼레이드는 읍·면·동 8개팀, 웅진백제풍물단, 교류도시, 동문회, 등 수천명의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펼쳐졌다. 지역 특성에 백제문화를 가미한 고유의 퍼포먼스로 퍼레이드의 진수를 선보였다.

뮤지컬 웅진판타지아는 금강과 공산성을 배경 삼아 강국 웅진백제 무령왕의 신명나는 공연으로 재탄생 으로 발전 가능성을 보여줬다.

금강변에 조성된 백제마을 의식주 고마촌, 백제 왕실연회, 백제차의 향연 등 다양한 콘텐츠로 관광객에
주목을 받았고 백제이벤트성 프로그램도 큰 인기를 끌었다.


김정섭 시장은 "65회 백제문화제는 백제의 아름다움을 연출했다"며 "시는 앞으로 1500주년, 무령왕릉 발굴 50주년이 되는 2021년은 세계인과 함께하는 대백제전을 통해  발전과 도약하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라고 말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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