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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전시, 자매도시 연계 베트남 의료관광객 유치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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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글리 기자 작성일2019-10-13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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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화진기자 = 대전시는 베트남 빈증성 자매도시와 연계해 베트남과 보건의료 협력 강화를 통한 의료관광객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섰고, 지난 7일부터 12까지 4박6일 일정으로 베트남의료진출 모색과 개인여행자 (FIT:Free Individual Traveler) 의료관광객 유치 마케팅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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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 대전시 ]

​이번 베트남 마케팅은 충남대학교병원, 건양대병원,대전선병원,동안미소한의원과 함께 대전 선도의료기술인 건강검진 및 암 등 중증질환 치료에 대한 홍보와 한방의 우수성을 활용한 고액 환자 유치의 기틀을 마련하였으며, 홍보단은 빈증성 보건부를 방문해 양 도시 간 보건의료발전 업무협의와 향후 빈증성 시립병원 건립 시 필요한 컨설팅 등 대전 의료기관이 빈증성 진출 시 필요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약속 받았다.

​아울러, 빈증성 및 하노이 소재 국립병원 등 4개 병원을 방문해 상호 보건의료향상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으며, 특히 하노이 의료대학병원과는 내년 상반기에 암 등 중증질환에 대한 학술대회를 공동 개최하기로 합의했다.

유은용 보건정책과장(홍보단장)은 "이반에  개최한 홍보설명회를 통해 우수한 암 치료 기술 등 의료기술을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됐다" 며 "베트남 의료 진출과 의료관광객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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