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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아이들이 모은 사랑의 저금통, ‘성금으로’ /국정일보 서혜숙 기자
"종촌어린이집 원아·교사 성금 52만 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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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자 기자 작성일2021-01-13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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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일보 서혜숙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 종촌동(동장 박미애)으로 아이들의 따듯한 마음이 전해지고 있다.

 

종촌동은 지난 12일 종촌동에 위치한 종촌어린이집이 종촌동행정복지센터를 찾아 52만 원 상당의 금액을 성금으로 기탁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어린이집 원아들이 조금씩 모아온 저금통과 교사들이 성금을 보태 마련한 것으로 이번 기부의 의미를 더했다.

 

종촌동은 이날 받은 기부금을 종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모금 계좌로 전달했으며, 종촌동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택임 종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아이들의 고사리 손과 교사의 정성으로 모은 귀중한 성금”이라며 “도움이 꼭 필요한 곳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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