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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담양군, 찾아가는 인구정책 홍보로 인구늘리기 ‘총력’
"용면, 창평면, 담양읍에서 찾아가는 ‘담양애(愛) 주소갖기’ 간담회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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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민 기자 작성일2021-11-26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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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민 기자 = 담양군이 인구 유입으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전개하고 있다.

 

군은 최근 전국 89곳 ‘인구감소지역’ 중 담양군이 포함됨에 따라 담양의 주간활동인구와 세컨하우스 거주자 등의 인구를 유입하고자 지난 24일과 25일 용면, 창평면, 담양읍에서 찾아가는 ‘담양애(愛) 주소갖기’ 간담회를 진행했다.

 

간담회에서는 2021년 인구정책 주요 추진사항과 외지인들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담양愛 주소갖기’ 운동을 중점 설명했으며 결혼·출산·청년·일자리 정책을 담은 ‘2021년 인구정책 모음집’ 책자를 배부해 주민들이 신청할 수 있도록 정책 설명도 함께했다.

 

현재 담양군은 관내 기업체‧기관 등과 담양애(愛) 주소 갖기 협약을 체결하고 기숙사비 지원, 청년 취업자 주거비 지원 등의 인구유입 정책을 통해 고령인구의 자연감소세를 극복하고 있다.

 

또한 담양읍과 수북면 일대에 조성한 담빛문화지구와 더불어 8천여 세대 규모의 민자유치사업이 활발히 진행되며 정주여건 개선에도 집중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지역의 발전과 경제 활성화를 견인하는 인구 유입은 많은 지자체들이 안고 있는 과제이자 지자체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대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정주여건 개선과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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